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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enia

한국과의 관계

정치·안보 분야에서의 협력

양국간 경제협력 강화

1) 실질 협력 강화
2) 경제관련 협정

[아르메니아 대한관계]

데이터 테이블
외교관계수립 1992.2.21 수교(북한과는 1992.2.13)
주요협정체결 없음
무역현황
수출(천 달러) /수입(천 달러)
2004 2005 2006 주요품목
2,172 / 80 3,150 / 93 6,939 / 4,062 직물, 섬유제품,
의료용품, 알루미늄
투자실적 (2006년 말 현재, 총두자기준) : 없음
3) 우리업체 진출 동향

e-daily 2007 03 02

조달청은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전자조달 시스템 도입을 준비 중인 아르메니아, 그루지야, 아제르바이잔 3개국을 대상으로 전자조달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위한 민관 합동 조사단을 파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단 파견은 김용민 조달청장이 1월25일부터 지난달 3일까지 이들 국가를 방문해 합의했던 상호 협력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뤄진다.
조사단은 5일 아르메니아, 8일 그루지야, 12일 아제르바이잔을 차례로 방문, 해당국의 조달관련 정부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조달제도, 법령 관련 자료수집, 정보화 인프라 현황 등을 파악•분석할 계획이다.
조달청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등 관련 민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단이 해당국의 IT인프라, 공인인증기반 등을 사전에 파악함으로써 향후 이들 국가의 전자조달사업 추진 시 우리 IT기업의 사업 참여에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 형종 조달청 전자조달본부장은 "이번 아르메니아 등 3개 국가의 전자조달사업 타당성 조사지원을 계기로 나라장터의 정책수출과 이들 국가와의 협력사업이 보다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내일신문 2007-10-16

GS건설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인 아르메니아에서 2억1800 달러 규모의 복합화력발전 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공사는 아르메니아 수도인 예레반에서 남쪽으로 10Km 떨어진 지역에 전력 용량 205 MW급의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공사다. GS건설은 28개월간 발전소 설계부터 기자재 조달, 토목, 설치까지 일괄 수행하게 된다.
복합화력은 LNG, 천연가스 또는 경유 등의 연료를 사용, 1차로 가스터빈을 돌려 발전하고 가스터빈에서 나오는 배기가스 열을 다시 보일러에 통과시켜 증기를 생산해 2차로 증기터빈을 돌려 발전하는 것이다.
한편 GS건설은 국내 발전사업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발전플랜트 시장에 적극 진출할 예정이다. 또 공업용수에서 물의 재활용까지 수처리 수직계열화를 추진해 발전과 담수 분야를 세계적인 회사와 겨룰 수 있는 핵심분야로 육성할 계획이다.

디지탈타임즈 2004

롯데기공(대표 유정상)은 동유럽의 CIS국가인 아르메니아에 롯데가스보일러 합작사 설립을 위한 사전 포석으로 유로텀(EUROTERM, 대표 에드워드 카자리안)사와 SKD(세미녹다운) 방식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기공은 이번 계약으로 SKD 생산을 위한 설비를 유로텀사에 공급하고, 이를 통해 경험이 축적되면 향후 합작투자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설비와 부대시설을 합해 50만 달러이고, 유로텀사는 공장과 창고를 투자한다. 계약 기간은 3년이고, 최소 3만 여대 규모를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측은 "아르메니아 현지 투자 계약은 롯데기공의 해외시장 개척 의지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 향후 CIS 국가의 시장개척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기공은 1985년 가스보일러 생산 이후 우루과이ㆍ칠레ㆍ브라질ㆍ뉴질랜드ㆍ러시아ㆍ중국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
SKD방식이란 부품을 수출해 현지에서 조립ㆍ판매하는 것으로, 완성품 수출보다 관세가 싸고 현지의 저렴한 노동력을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국제기구에서의 협력

주요인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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